
손그림의 안정감
둥근 선과 두꺼운 외곽선, 종이 위 과슈 붓결이 아이가 편하게 머무는 안전마을 분위기를 만듭니다.

둥근 선과 두꺼운 외곽선, 종이 위 과슈 붓결이 아이가 편하게 머무는 안전마을 분위기를 만듭니다.

캐릭터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단순하게, 배경은 꽃과 지붕, 햇살의 질감으로 그림책답게 채웠습니다.

헬멧 쓰기, 신호 보기, 연기 냄새가 날 때의 행동처럼 생활 속 안전 순서를 이야기로 익힙니다.
각자 다른 색과 성격을 가진 물건 친구들이 안전 습관을 오래 기억하게 도와줍니다.

걱정은 많지만 누구보다 꼼꼼한 방패 친구. 준비를 마치면 마음이 반짝 든든해져요.
한마디
"안전 제일! 준비됐어?"

빨강, 노랑, 초록 불빛으로 친구들의 속도를 차분히 알려줘요. 서두를 때마다 먼저 숨을 고르게 해요.
한마디
"빨강은 멈춰, 초록은 천천히!"

평소엔 졸린 얼굴이지만 위험한 냄새가 나면 누구보다 든든해져요. 천천히, 차분히 움직이는 법을 알려줘요.
한마디
"걱정 마, 천천히 밖으로 가자."
걱정쟁이 두로가 헬멧을 찾으며 배우는 첫 안전 습관 이야기예요.

이야기 글
저기 언덕 위, 초록 지붕 집이 보이나요? 똑, 똑, 똑! 누가 살고 있을까요? 바로 세상에서 제일가는 걱정쟁이, '방패 두로'예요!
같은 손그림 세계 안에서 교통, 화재, 비 오는 날 안전으로 이야기가 넓어집니다.

빨간불에는 멈추고 초록불에는 천천히 건너는 리토의 신호 이야기

연기가 나면 숨지 않고 낮게 움직여 밖에서 기다리는 포무의 순서 이야기

젖은 길과 시야가 좁은 날에도 차분하게 이동하는 안전마을 이야기
안전마을에서 시작해 건강, 사랑, 호기심처럼 아이에게 필요한 생활 가치가 새로운 마을과 친구들로 이어집니다.
안전마을
두로, 리토, 포무와 함께하는 안전 교육
건강마을
비누, 당근, 운동화 친구들 대기 중
